처녀를 못했습니다. 오전 중에 해보려 하니 왠 바람이...
그놈(?)이 언제 날리느냐고 시위를 하는 듯 합니다. 얼마전에 보니 마운트 부위의 동체가 살짝 오른쪽으로 기울어졌던데.. 너무 오래 말렸나? (과메기인지..)
어디 적당한 강당이라도 있으면 처녀하기가 좋겠지만 집근처는 시간내기가 힘드는 군요.(^^)
오늘 고민하다 저가의 통돌이 모터를 하나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에 만들고 멈춘 주익을 봐 둔것이 있어서.. 바람에도 적당히 날릴 수 있는 기체를... 패턴기 모양으로 새로 도전을 해 볼까 합니다만은 시간과 돈이... 사실 시간이 더 문제군요.
날씨가 안도와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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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광 - 2006/01/23 14:14:45 (64.5) 자
어제는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 날씨가 계속 따뜻하고 바람도 없더니 휴일에 또...... 저도 이제 게으름 그만 피우고 작업 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