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 2012/01/19 07:27:34 (253.5)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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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리가 준비가 안됩니다. 40mAh 5개 가 전부입니다. 페이팔가입했으나 신용결제가 안되어
알아보니 이름이 잘못 기재되어 신용결제때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부분 수정요청했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어요.
프롭은 헬기 꼬리, 30mm, 46mm, coil 내경 3.8mm, 5mm, 7mm, 핀셋, 기어 모듈0.2, 0.3, 4mm, 6mm모터, 커넥터
등입니다. 이밖에 유용한 것들 포함 40가지 정도를 신청했는데, 현지에서 구매불가능한 것들 12종과
테스트용 3종을 제외한 25종 정도가 수급예정입니다. 베터리와 네오디뮴은 다른 루트를 통해 구해볼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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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문 - 2012/01/19 10:46:56 (119.5)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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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idproduct.com/more/cartlist.php?keyword=indoor+plane&btnSearch=Search 여기도 한번 보시면 taobao 보다 가지수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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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량 - 2012/01/19 20:40:29 (26)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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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같은경우에는 칼등으로 에나멜만 긁어내고 측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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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일 - 2012/01/19 22:08:49 (288.5)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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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등이라..^^ 잘 긁히나요?
0.05mm 굵기는 라이타로 살짝 태우고 손가락으로 쓱쓱 문질러 주면 됩니다만, 0.025mm 짜리는 잘안돼더군요.
테스터기로 끝부분만 통전 시험을 한 후에 하는데 되다 안돼다 하니 측정이 안되었습니다.
박재량님의 칼 사용솜씨에 찬사를 보냅니다. ^^
전 칼등을 포기합니다. ^^
그리고, 어제 집에 오다가 공구판매하는곳에서 스치로폼 커터 열선을 구했습니다.
굵기가 굵어 보여서 더 가는것을 물었더니 한종류 뿐이라는군요. 집에서 버니어로 재어보니 0.5mm 굵기네요.
다른분들은 어느정도 굵기를 사용하시나요? 제가 구한게 너무 굵은거 같은데요 다른 구매처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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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 2012/01/19 22:33:28 (157)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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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선커터 제작하여 써보니 열선의 굵기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선택의 여지 또한 없는듯 보이고요,
더 중요한건 열선의 온도 조절장치와 열선이 열받으면 늘어남으로 팽팽하게 유지해줄 용수철 장치였습니다.
나머지는 스티로폼을 밀어주는 속도인데 이것은 과하지 않는 힘으로 밀면 어느정도 일정한
속도로 밀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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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덕 - 2012/01/20 01:05:16 (319.5)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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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거롭더라도 코일을 몇 겹 꼬은 후 끝을 땜질해서 측정하는 게 건강에 좋습니다. 조급증에 그냥 재려고 하면 마치 마라톤이라도 한 것처럼 등에 땀이 나고 성질만 버리더군요. 전 코일 감을 때 Nd자석 몇 개를 붙여 축을 만들고 그 위에 빨대를 잘라 끼운 후 양쪽에 다시 큰 자석을 붙여 경계를 만든 후 거기에 손잡이를 붙여 감고 있습니다. 빨대랑 양쪽 자석에는 페이스트나 기어 구리스를 발라 두고, 50번쯤 감은 후 401접착제를 떨어뜨려가며 다시 감습니다. 말로는 설명이 잘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창문님이 링크하신 동영상을 보다 자작한 코일 감는 장치를 발견해서 한 번 흉내내 보려 하고 있습니다. 아... 빨리 비행기부터 만들어야 하는데... 프롭 한 쌍 만들기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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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덕 - 2012/01/20 01:07:48 (54.5)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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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0.025mm 짜리 코일 어디서 구하셨읍니까? 전 예전에 릴레이에서 뺀 코일 가게에 가서 재봤더니 0.02mm라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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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문 - 2012/01/20 07:02:30 (200)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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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코일감을때 우선 실리콘코팅된 종이( 스티커 붙어 있는 뒷면)잘라서 봉에 두르고 바로 손으로 감습니다. 코일이 약하기는 하나 조심하면서 감으면 충분히 가능하고 여타장치를 만든다는것 보다 간단해서 10분정도면 하나 만들어지더군요. 그리고 저항은 대충맞추면 되지요 , 가령 100ohm, 200 ohm 이런 정도... 코일은 3~4겹꼬아서 납을인두로 녹여놓고 그기에 1분정도 담가서 누르고 있으면 대개 납땜이 가능하게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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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광 - 2012/01/20 11:37:44 (43)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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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축튜브를 이용해서 간단히 감을 수 있습니다. 기회를 봐서 사진으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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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천 - 2012/01/20 12:22:26 (50.5)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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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름의 방법을 사용하시네요. 저는 맥도날드 빨대 사용하는데.
재광님 수축튜브 버젼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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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일 - 2012/01/20 12:40:54 (608.5)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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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mm 굵기의 코일은 김영일님한테 받은것입니다.^^ 제가 재 본건 아니구요.^^
사실 재는게 불가능합니다. 제가 가진 버니어는 0.05mm까지 재는것이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0.02mm와 0.025mm는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요. 디지털 기계가 아니라면 일반 인들은 숫자 읽을 때 한계 눈금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읽습니다.
저항값 재는 건 결국 납땜 방법이 제일 간단하고 정확한 방법인 거군요..^^
코일 감는것 자체는 사실 힘든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감고 난 후가 힘들죠..^^
재광님의 수축튜브 방법이 궁금합니다.^^ 간단하다고 하시니.^^
전 ø3mm * 4cm 볼트에 2mm 발사 2장을 직각으로 겹쳐 붙이고 종이를 살짝 붙여 볼트에 끼웁니다. 2개를 만들어 사이에 원하는 내경 및 폭을 맞추어서 종이를 감습니다. 이것을 너트로 단단히 조이면 틀이 만들어집니다. 발사에 종이를 덧 붙이는건 다 감고난 다음 시아노 떨어뜨릴때 발사틀에 코일이 붙어 버리면 안되기 때문이죠.. 축에 감는 종이도 같은 이유도 있습니다.^ 다 감고난후 분리하기 전에 두 가닥의 선을 미리 꼬아 놓으면 나중에 좀 편해 지더군요.
앞으론 종이 위에 랩을 한겹 더 붙여볼 작정입니다. 나중에 떼어낼때 시아노와 붙은 종이가 조금 남아 있는데 그게 보기싫어 생각해 본겁니다.
시아노도 지금 401을 사용하는데 좀 더 묽은 것을 써 볼까 합니다. 401은 점도가 좀 있어서 감은 코일에 쉽게 스며 들지 않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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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량 - 2012/01/20 20:19:13 (266.5)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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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등으로 긁는게 다른분은 힘든일인가보군요 제 칼솜씨가 좋나봅니다 ㅋㅋ
그외에는 저렴한 디핑기 하나 사시는건 어떨지요? 두꺼운 전선등땜질하거나 피막이 입혀진 전선땜질에 상당히 유용합니다
http://www.soriaudio.com/html/sell_market/sub.php?unit_page=30&mode=view&forum_id=sori_1&keyfield=subject&key=%B3%B3&uid=13257648684f059104ac35a&page=1&div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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