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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re] 기체의 면적 계산을 쉽게 하는 방법있나요?
· 작성자 김영일  
· 글정보 Hit : 2271 , Vote : 8 , Date : 2012/05/12 14:17:06 , (311)
· 가장 많이본글 : 록타이트401의 경화제로는 무엇을 써야 합니까...  
· File1 : KKK.jpg (133.5 KB), Download : 24


네이버 지식인에서 찾은 다른 아이디어입니다.
정밀저울을 이용한 방법인데 사진한장이 말해줄겁니다.   

(210x297) : 503 = x : 131

x = (210x297) * 131 / 503

x = 16243.4mm^2


>

질문은 간단합니다.

익면하중 값을 얻기 위해 익면과 하중의 값이 필요한데, 하중이야 저울달면 되지만,
익면(엄밀히 익면을 포함한 기체의 배면전체 면적아닐까요?)이 사각형이 아니라 다각형일때
면적을 쉽게 구할 수 있는 방법....?
 


124.50.100.148
김창문   - 2012/05/12 15:21:28 (96) 자
아까 밑에있는 프로그램을 한번깔아 보았는데 한참보니 과학계산용인가 봅니다. 위의방법이 훨씬 단순해보이는데 ... 익면하중계산은 이해가 어렵더군요. 저는 아직도 주먹구구식이라 좀배워야 할까봅니다.
권순일   - 2012/05/12 19:03:28 (437) 자  
정밀저울이면 잉크무게는 어떻게 하죠?
농담입니다.^^ 하이킥에 나오는 말인데 글자로는 민밋하네요....

참고로 다 아실것 같은 이야기지만 김영일님이 mm로 계산을 하셨길레....
익면 값은 dm로 환산해서 dm^2 로 나타네던데 dm의 단위는 가물가물하네요...mm 단위는 아니고 10cm 단위이던가???
10cm=1dm
일반 엔진기인경우 날개길이 1200mm 날개폭 200mm 정도에 1200g 정도의 고익기일 경우 초보자용 트레이너기입니다.
1200mm/10cm = 12dm, 200mm/10cm = 2dm 따라서 24dm^2 이네요. 익면하중값은 1200/24 = 50 입니다.
20 정도는 실내기, 50 내외면 트레이너기, 70 정도면 스케일기나 스턴트기 정도가 된다고 들은것 같습니다.

이곳의 기체들의 크기다 작다보니 이런방법으로 계산하는게 효과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계산없이 다른분이 하신 데이터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소형전동기 100g조금 넘는 기체를 만들때는 항상 익면하중 계산해 보고했는데 5g정도로 작아지니 의미가 없을것 같아 그냥합니다.
최성하   - 2012/05/22 16:41:46 (215.5) 자  
일반적으로 모형항공기는 제작할때 익면하중계산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미익은 계산에 포함하질 않습니다.
이유는 수평비행시 미익은 양력에 도움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수평비행시 주익의 공력중심부의 모멘트를 상쇄하기위해 실제적으로 미익은 양력의 반대방향에 가까운 공력을 만들어 항공기의 전체 양력에 도움을 주질 않습니다.
물론 커나드기나 미익에 캠버를 위로 놓는 경우가 있어 예외로 둡니다만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일반적인 경우 입니다.
최성하   - 2012/05/22 16:44:39 (368.5) 자  
다른 하나를 말씀드리면 설계를 아무리 정밀하게 하여도 작은 모형항공기의 경우는 익면하중대로 만드는데 많은 노력이 들어갑니다.
바로 재료의 밀도나 제작시 재료의 무게(본드무게, 보강재무게등..)의 오차가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예전에 제작전 최소와 최고의 한계를 정해두고 날개면적을 결정하곤 했습니다.
저의 경험(별로 많지는 않습니다만..) 익면하중계산은 제작전 기체의 크기를 정하는데 사용을 하였습니다. 이전에 모형항공기를 설계 할 때 미익을 크기 계산을 위하여 주익면적 을 계산하였는데 이것도 나중에는 경험에 의하여 결정하게 되더군요.
항공이라는 학문이 경험을 분석하여 나온 학문이니 경험적 자료가 중요하게 취급이 됩니다. 특히 모형항공기에서는 경험을 더욱 중요시 여깁니다.
실기를 이야기한다면 좀 다르지만 모형항공기에 한정을 하여 말씀드립니다.
윤한덕   - 2012/05/22 22:17:41 (381) 자  
최성하님의 경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는 느린 기체보다는 간당간당한 추력의 모터를 사용해야 할 때 익면하중에 더 신경쓰이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유형의 기체를 반복해서 제작하다 보니 굳이 계산하지 않아도 만들어진 녀석이 어떤 형태로 비행할 지 대충 감이오는 건 저보다 자작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다 마찬가지라 여겨집니다. 모터 추력이 충분하면 받음각을 극단적으로 크게 해서 질질 끌고 가듯 느린 비행을 하게 할 수도 있고, 그 반대로 얇고 편평한 날개의 기체는 항력도 적어 아무리 익면하중을 줄여도 공기를 저미듯 빠르게 날아가더군요(비행성은 매우 불안). 마치 책바침을 던지는 것처럼요. 어쩔 때는 모터 추력으로 낼 수 있는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할강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익면하중이라는 단어도 생소하게 들립니다. 그래도 역시... 계산을 해야 과학적인 데이터가 축적되겠죠?
김영일   - 2012/05/22 22:31:31 (112.5) 자
저도 무척 느린 기체를 제작하고 싶었는데, 조금씩 뭔가를 느껴가고 있는중입니다. 윤한덕님이 언급하신
경험도 해봤구요. 질질끄는것이 무엇인지도 알게되었네요. 효율적인(오래날기) 기체제작에는 이 익면하중
이란 값이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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