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갔다 이제 왔니?

그간 참 많이도 만들었습니다. 빛도 보지 못하고 ftp 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기체들과 동영상을 모았습니다. 이 기체들 ezone indoor 포럼 이나 다른 어딘가에서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보셨더라도 눈 한 번 감아주십시오.^^

지난 해(2003년) 여름 작 PT-17

DynamicRC '광'팬이라고 우기시는 김성태님 소유의 기체. 날개길이 400mm(?), RFFS-100 2셀 개조, 러더, 엘리베이터, 스로틀 사양. 250mAh 2셀.
모 RC 잡지에도 나왔던 그 기체!!^^





































시집가서 장선도 달고 해서 더 예뻐졌습니다. 잘 날았다고 전해집니다.


지난 해(2003년) 여름에 만든 Pitts Special

날개길이 400mm, GWS IPS 4.14:1 기어드(감량), 250mAh 3셀 사용-->모터 수명 무지 짧아집니다. 비행중량 113g. 사진은 없고 동영상만.

비행 동영상-스케일보다 큰 프로펠러를 쓰다 보니 랜딩기어가 엄청 깁니다.


지난 해(2003년) 늦여름에 만든 Ultimate bipe

날개길이 350mm(?), JMP Rx-Combo, 스로틀, 에일러론, 엘리베이터, 러더 컨트롤, 리튬폴리머 210mAh 2셀
발사 버전은 별 재미를 못 봤습니다(Solite 커버링). FOAM 버전은 일명 '도깨비'로 전통 문양 중 도깨비 문양을 트림으로 넣어본 것입니다.















어설프게 나이프엣지까지 되던 foam ultimate. 한 때 재미있게 날렸던 기체







지난 해(2003년) 초겨울 작 Cessna Birddog

날개길이 420mm, JMP Rx-Combo, 스로틀, 엘리베이터, 러더 컨트롤. 리튬폴리머 210mAh 2셀, Solite 커버링




























비행동영상
2003년 12월 13일 KIRCclub 충남대학교 실내체육관 비행(3.09MB, 1분32초)


지난 해(2003년) 겨울 작 Nieuport 17 비행 모임 참석 차 하루만에 만든 기체

날개길이 350mm 로 기억, RFFS-100 2셀 개조, 에일러론, 엘리베이터, 스로틀 컨트롤. 210mAh 2셀, Solite 커버링



























2003년 12월 13일 KIRCclub 충남대학교 실내체육관 비행(2MB, 57초)


지난 겨울에 만든 Wilga

날개길이 500mm, 600mm 두 가지 제작(사진은 500mm 버전). GEEBEE Z 만큼이나 날리기 어려운 기체. 처음 LPS-B2C 기체로 만들었다가 결국 EDP-50 다이렉트로 날렸습니다. 비행은 큰 재미를 못 봤습니다. 잘 날았다면 아마 지금 쯤 여러 대 보였을 겁니다. 마그네틱 액츄에이터를 사용하는 기체로 만들어 보고픈 기체.









































아이고, 숨어 있던 기체들 모두 꺼내서 한꺼번에 정리하려니 뒷골이 당깁니다. 찾아보고 빠진것이 있으면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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