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5 출격 준비



시험비행 전 몇 컷 찍어놓은 사진입니다. 스케일기에서 파일럿은 필수입니다. 앞으로는 파일럿을 빼먹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SE-5 의 파일럿은 '취중농담' 입니다. 저희 모두 MODE 1 조종기에 익숙하지 않아 고생하고 있습니다.
MODE 1 과 MODE 2 를 모두 마스터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추락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조종이 익숙하지 않아 시험비행은 제대로 못했습니다. 잠깐 이륙과 선회에 성공했는데 여지껏 만든 RFFS-100 기체
보다 속도가 훨씬 빨랐으며 선회시 비행고도가 떨어지는 일도 없었습니다.
곧- MODE 1 조종기에 익숙해지면 - 비행동영상 올리도록 하겠습니다.